부산 8개 해수욕장 수질·모래 환경 기준 '적합'
- 손연우 기자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 8개 해수욕장의 수질과 백사장 모래가 환경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연구원은 8개 해수욕장 수질의 수인성 질병 지표세균인 장구균(수질 기준 100 MPN/100mL 이하)과 대장균(수질기준 500MPN/100mL 이하) 검출 정도를 조사했다.
백사장 모래에서는 유해 중금속인 카드뮴, 비소, 납, 수은, 6가크롬 총 5개 항목에 대한 검출 정도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8개 해수욕장의 수질과 백사장 모래는 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환경 기준을 만족했다.
조사 결과는 시와 관할 구·군청에 제공되며 시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정보, 해양환경정보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보건환경연구원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syw534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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