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부곡동 아파트서 불…주민 26명 대피
32분만 진화…주방 발화 추정
- 박민석 기자
(김해=뉴스1) 박민석 기자 = 15일 오전 10시 37분쯤 경남 김해시 부곡동의 15층짜리 아파트 15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26명이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오전 11시 15분쯤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아파트 15층 세대의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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