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둥 잡으러 갔다가'…가덕도 앞바다서 익수 사고 50대 숨져
- 박민석 기자

(창원=뉴스1) 박민석 기자 = 지난 14일 오후 2시 24분쯤 부산 강서구 가덕도 대항마을 앞바다에서 50대 A 씨가 물에 빠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A 씨를 10여분 만에 구조했지만 의식이 없었다고 15일 밝혔다.
A 씨는 119 구급대에 인계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A 씨가 고둥을 채취하러 바다에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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