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노동청, 부울경서 '청년 취업 톡톡 콘서트' 개최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오는 20~22일 부산, 울산, 경남지역 고용센터에서 '청년 취업 톡톡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 청년에게 우수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선배 현직자, 취업 전문가와 소통하며 취업고민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지역의 경우 오는 22일 오후 1시부터 부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 '취업전략특강'에서는 헤드헌팅 전문가로부터 성공하는 취업전략 수립과 추진 방법을, 2부 '직무토크쇼'에서는 부산권 주요 업종별 인사담당자가 알려주는 직무설명과 취업준비 포인트 등을 배울 수 있다.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3부 '일자리 수요데이'에서는 지역 기업 6개사가 참여해 21개 직종 총 37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울산지역은 오는 20일 울산고용터에서, 경남지역은 △20일 김해고용센터 △21일 창원·진주고용센터 △22일 통영고용센터에서 청년토크쇼, 현장면접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각 고용센터나 고용24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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