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3일, 토)…늦은 오후까지 5~30㎜ 비
- 강미영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강미영 기자 = 3일 부산과 경남은 아침부터 늦은 오후 사이 5~30㎜의 비가 에보됐다.
부산과 경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는 일부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3도, 창원 12도, 김해 12도, 양산 13도, 밀양 12도, 거창 9도, 합천 11도, 진주 9도, 통영 13도로 전날보다 1~6도 높고 평년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8도, 창원 18도, 김해 19도, 양산 18도, 밀양 18도, 거창 16도, 합천 17도, 진주 18도, 통영 19도로 전날보다 1~6도 낮고 평년보다 2~8도 낮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앞바다에서 0.5~2m, 안쪽먼바다에서 1~3.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보통' 수준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은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운행 하는 등 교통안전에 유의 바란다"고 말했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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