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부산, 부산대어린이병원서 '찾아가는 테마파크' 행사

환아와 가족 위한 공연과 선물 전달

부산대병원 환아들이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공연팀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롯데월드부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이 부산대어린이병원을 방문해 환아들을 위한 '찾아가는 테마파크'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롯데월드의 대표 캐릭터 로티로리와 댄서, 매직 페어리 밴드가 참여해 병원 치료로 테마파크 방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롯데자이언츠 응원단의 치어리딩 공연을 선사하고 어린이날 기념 선물도 전달했다.

찾아가는 테마파크는 병원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는 환아와 가족을 위해 공연과 선물을 전달하는 롯데월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롯데월드 부산은 2022년 오픈 이후 매년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롯데월드 부산과 롯데워터파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초청하는 '드림티켓' 행사를 진행한다. 5월 한 달간 롯데월드 부산은 300여명, 롯데워터파크는 900여명의 아동과 가정을 초대한다.

syw534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