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호텔서 불…직원·투숙객 5명 대피
- 박민석 기자
(양산=뉴스1) 박민석 기자 = 29일 오후 1시 23분쯤 경남 양산시 북부동의 6층짜리 호텔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호텔 투숙객과 직원 5명이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후 1시 41분쯤 큰 불을 잡고 잔불을 정리 중이다.
이날 불은 호텔 옥상의 세탁기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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