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산불, 주불 진화 완료…213시간 34분 지속(1보)

경남 산청·하동 산불 일주일째인 27일 오후 지리산과 인접한 산청군 시천면 동당마을 일대에 산불이 확산하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경남 산청·하동 산불 일주일째인 27일 오후 지리산과 인접한 산청군 시천면 동당마을 일대에 산불이 확산하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산청=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산청·하동 산불이 30일 오후 1시 주불이 진화됐다.

이번 산불은 213시간 34분, 열흘간 지속됐다. 산불 영향 구역은 1858㏊로 추정된다. 축구장 2602개 규모다. 지리산 국립공원은 132㏊, 축구장 184개 면적이 산불 영향을 받았다.

전체 화선은 71.2㎞이며 지리산 권역 화선은 4.8㎞다.

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