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보훈청, 3‧1절 맞이 부산 현충시설 탐방 스태프 투어 진행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지방보훈청은 3월 한 달간 광복 80주년과 3‧1절을 맞아 '부산 현충시설 탐방 스태프 투어'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부산 보훈청은 부산 현충시설 72곳에 대한 건립 취지, 위치, 관련 정보 등을 제공하는 부산 현충시설 탐방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3월 한 달간 독립운동 현충시설 1곳을 포함해 총 3곳 이상 현충시설을 방문한 시민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명에게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는 것이다.
참가 방법은 부산 현충시설 탐방 앱을 통해 현충시설에 설치된 QR(큐알)코드를 찍고 인증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 현충시설 탐방 앱 내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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