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전국노래자랑'…3월22일 삼락생태공원서
26일부터 예심 신청…선착순 300명 접수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 사상구는 다음 달 22일 삼락생태공원에서 'KBS전국노래자랑'이 진행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를 맡고 있는 남희석, 김용임·안성훈·미스 김·김유라·이부영 등 초대 가수가 출연한다. 행사 당일 비가 오는 등 기상악화 시에는 민석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된다. TV 방영은 4월 중에 있을 예정이다.
행사에 앞서 3월 20일에는 사상구청에서 예심이 진행된다. 사상구 거주자나 사업자, 직장인, 학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대한가수협회, 한국가수협회, 한국연예협회 소속 회원 등 기성 가수는 참가할 수 없다.
예심 참가 신청은 26일부터 3월 5일까지 또는 선착순 300명이 모일 때까지 진행된다. 신청 방법은 사상구청,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사상구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본선에는 총 15팀 내외가 오르게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상구 문화체육과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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