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조리마을 체육공원 개장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부산 금정구는 두구동 조리마을 체육공원의 본격적인 운영이 시작된다고 4일 밝혔다.
이 공원은 2023년 '공공용지 활용 생활체육시설 지원사업'에 구가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구는 총 사업비 8억 원을 투입해 조리 마을에 게이트볼장 1면, 풋살장 1면, 테니스장 1면, 야외 운동기구 등으로 구성된 시설을 조성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조리마을 체육공원 개장으로 구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체육활동을 즐기고 활기찬 삶을 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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