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설 맞이 '복 배달 행사' 운영
26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오는 26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복 배달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행사는 설을 맞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방문객의 복과 소망을 기원하고 명절 분위기를 나누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더비랜드 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선착순 4000명의 방문객에게는 새해의 힘찬 출발을 위한 영양 복떡이 제공된다. 또 엄영석 부산경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한 한국마사회 임직원들이 정문 입구에서 직접 고객에게 새해 인사와 감사를 전한다.
한편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설을 맞아 오는 31일부터 3일간 명절 휴장에 들어간다. 휴장 기간에는 경주가 열리지 않으며 가족공원과 유원시설도 운영되지 않는다. 명절 휴장이 끝난 뒤 다음 경마는 2월 7일에 열린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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