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삼희 하동부군수 취임 "민선8기 핵심과제 차질없도록 할 것"
- 강미영 기자

(하동=뉴스1) 강미영 기자 = 경남 하동군은 이삼희 제33대 하동 부군수가 2일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신임 부군수는 전날 하동읍 해맞이 행사 참석에 이어 이날 오전 하동공원 충혼탑 참배 후 국‧소‧관‧과장 환영식을 가졌다.
취임식은 부서를 찾아 직원과 인사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이 부군수는 "안으로는 하승철 군수님의 군정 철학을 바탕으로 민선8기 군정 비전과 핵심과제를 차질 없이 펼칠 수 있도록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고, 밖으로는 지역사회 및 군민과 소통하며 맡은 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원 출신의 이 부군수는 부산대 행정학과, 창원대 행정학과 석사 출신으로 경남도 서부권개발국장, 도청 행정국장, 도의회사무처장, 도인재개발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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