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2일, 목)…흐림, 천둥·번개 동반 최대 40㎜ 비

부산 강서구청 인근에서 갑작스러운 소나기가 내린 가운데 우산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시민이 왼손으로 비를 막아보고 있다..2024.8.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 강서구청 인근에서 갑작스러운 소나기가 내린 가운데 우산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시민이 왼손으로 비를 막아보고 있다..2024.8.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장광일 기자 = 22일 부산·경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부터 비가 내린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예상 강수량은 5~40㎜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부산 28도, 김해 27도, 양산 27도, 창원 27도, 하동 26도, 거창 24도, 진주 26도, 합천 26도, 통영 27도, 남해 27도로 전날보다 1~3도 높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33도, 김해 33도, 양산 34도, 창원 33도, 하동 33도, 거창 33도, 진주 33도, 합천 34도, 통영 33도, 남해 33도로 역시 전날보다 1~3도 높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2m, 먼바다에서 1~2.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다"며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폭염경보 지역은 35도 이상으로 올라 무덥겠다"고 말했다.

ilryo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