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자산운용, 주식형 펀드 중장기 수익률 국내 1위
- 조아서 기자

(부산=뉴스1) 조아서 기자 = BNK자산운용은 일반 주식형 펀드와 중소형 펀드가 3년 수익률 부문에서 국내 자산운용사 가운데 1위를 기록했으며, 일반 주식형 펀드는 5년 수익률이 국내 자산운용사 중 1위를 차지했다고 8일밝혔다.
제로인 펀드닥터에 따르면 BNK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일반 주식형 펀드와 중소형 펀드의 3년 수익률은 각각 4.86%, 32.86%를 기록했다.
이는 평균 수익률을 각각 10.31%p(포인트), 39.81%p 상회하는 것으로, 국내 자산운용사 수익률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다.
일반 주식형 펀드는 5년 수익률 87.94%으로, 유형 평균 수익률 49.2%을 훨씬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BNK자산운용은 우수한 투자성과 비결로 주식운용본부 내 역동적인 조직문화와 시스템에 기반한 주식 리서치를 꼽았다. BNK자산운용은 2021년 리서치센터를 신설하며 더블 매트릭스체계 등 시스템에 기반한 운용체계를 완성했다.
BNK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는 삼성증권 등 리테일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자문형 랩 상품을 선보인 이후 우수한 성과를 시현하며 꾸준하게 자금을 유입하고 있다. BNK튼튼코리아증권투자신탁, BNK삼성전자중소형증권투자신탁 등으로 대표되는 기존 주식형 공모펀드 역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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