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성산구 선박 부품 공장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 강미영 기자

(창원=뉴스1) 강미영 기자 = 13일 오후 3시 38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웅남동의 선박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오후 4시 25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공장 폐기물 보관장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myk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