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상동면 자동차 정비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 강미영 기자

(김해=뉴스1) 강미영 기자 = 29일 오후 7시 28분쯤 경남 김해시 상동면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불이 났다.
인근 공장의 신고를 받고 소방 당국은 오후 8시 59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소방 추산 3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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