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아파트 9층서 불…인명피해 없어
- 강정태 기자

(창원=뉴스1) 강정태 기자 = 14일 오후 4시14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15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민 15명이 자력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화재발생 28분 만인 오후 4시4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보일러실 쪽에서 연기가 발생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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