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7일, 금)…낮 최고 29도, 아침 안개조심

초여름 날씨를 보인 5월19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외국인 가족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4.5.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초여름 날씨를 보인 5월19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외국인 가족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4.5.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7일 부산과 경남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이상으로 오른다.

이날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부산 18도, 창원 17도, 김해 16도, 거제 16도, 함양 14도, 양산 16도로 전날보다 같거나 1도 정도 높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26도, 창원 28도, 김해 28도, 거제 26도, 함양 28도, 양산 29도로 전날보다 1~4도 오른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으로 전망됐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앞바다에서 0.5~1m, 먼바다에서 0.5~1.5m 높이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syw534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