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달빛어린이병원 2개소 운영…의료 공백 해소
거제아동병원·서울아동병원
- 강미영 기자
(거제=뉴스1) 강미영 기자 = 경남 거제시는 보건복지부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재지정된 거제아동병원과 서울아동병원이 오는 1일부터 일반운영으로 진료 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소아 경증 환자가 평일 야간 및 휴일에 응급실이 아닌 병원에서 외래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이다.
이번에 재지정된 거제아동병원과 서울아동병원은 평일 오후 11시, 토·일·공휴일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처방 약 조제를 위해 고현서울약국과 다사랑온누르약국을 협력 약국으로 지정했다.
거제보건소 관계자는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으로 시민에게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소아환자 응급 상황에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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