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영 산청군 부군수 "33년 행정 경험 살려 행복한 산청 만들 것"

한미영 부군수.
한미영 부군수.

(산청=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산청군은 한미영 제33대 부군수가 지난 1일 취임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한 부군수는 1990년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경남도 여성가족정책관, 여성정책과장, 문화예술과장 등을 역임했다.

한 부군수는 "33년 쌓은 행정 경험을 살려 직원들과 소통해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산청'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