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경남본부, 김제동 신임 본부장 취임
"안정적인 전력공급, 고객 편익 최우선"
- 박민석 기자
(경남=뉴스1) 박민석 기자 = 한국전력 경남본부는 신임 경남본부장으로 김제동(58) 전 한전 상생조달청장이 취임했다고 27일 밝혔다.
김 신임 본부장은 지난 1991년 한전에 입사해 감사실, 인사처 등을 거쳐 자재처 구매실장, 상생조달처장 등을 역임했다.
김 본부장은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고객 편익 제고를 최우선으로 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며 "국민의 기업으로 위상을 다지는 한전 경남본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pms44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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