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추석 연휴 병·의원, 약국 등 응급진료체계 가동
- 송보현 기자

(김해=뉴스1) 송보현 기자 = 경남 김해시가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시민과 귀성객의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응급의료기관인 경희의료원교육협력중앙병원, 갑을장유병원, 조은금강병원, 김해복음병원, 강일병원, 메가병원, 삼승병원 응급실이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된다. 병·의원 232개소와 공공심야약국 등 91개소는 일자별로 문을 연다.
시는 비상진료체계유지 여부 등 추석 연휴 당직의료기관에 대해 유선과 현장확인을 통해 진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
의료기관 및 약국 현황 등 자세한 사항은 129 보건복지콜센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김해시보건소 응급진료상황실로 문의하거나 시청·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앱(app)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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