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PC방 3곳, 동일 수법으로 컴퓨터 본체 털려
31일 부산 금정경찰서 등에 따르면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녀 한 쌍이 28일 오후 1시30분께 금정구 장전동 모 PC방에서 시가 80만원 상당의 컴퓨터 본체를 여행용 가방에 넣어 달아났다.
이들은 또 같은 날 오후 2시50분께 부산진구 범천동, 오후 7시57분께 수영구 등 모두 3곳의 PC방에 들어가 같은 수법으로 컴퓨터 본체 3대를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이들 PC방에 설치된 CCTV를 분석, 키 170㎝가량의 남자와 키 160㎝가량인 여자의 신원을 파악해 추적 중이다.
dbscjf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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