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롯데호텔로 떠나는 소풍…봄 시즌 '애프터눈 티 브런치' 오픈
- 손연우 기자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롯데호텔 더 라운지 앤 바는 4월 1일부터 2개월간 매주 주말, 낮 12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애프터눈 티 브런치 위드 로네펠트를 오픈한다.
애프터눈 티 브런치는 2021년부터 3년째 시즌별 특별한 주제로 오픈하는 호텔의 최고의 인기 상품이다.
이번 시즌에는 봄 향기가 가득 담긴 3단 플라워 트레이에 밀크 푸딩, 로즈 리치, 유자 녹차 케이크, 레몬 타르트 등의 쁘띠 핑거 푸드와 미니 샌드위치 3종 등 총 9종의 디저트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부라타 치즈 시금치 피자, 코티지 파이, 마살라 치킨 카레와 파라타 난, 재킷 포테이토, 피시 앤 칩스, 선데이 로스트비프 등의 핫푸드와 샌드위치 3종 및 카카오닙스 샐러드, 한치구이 샐러드 등이 준비된다.
디저트는 코코넛 스콘, 레몬 파운드, 요크셔푸딩, 빅토리아 케이크 등 총 8종의 디저트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티는 홍차, 허브차, 과일차 등 총 10종의 티 중에서 1종을 선택할 수 있다.
호텔측은 오는 31일까지 예약을 완료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 60분 한정으로 로네펠트 티 기프트 세트를 제공한다.
최소 2인 이상부터 예약 가능하며 이용료는 13만 8000원(성인 2인 기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4만3000원(3단 트레이 미제공)이다.
예약 등 자세한 내용은 호텔 '더라운지 앤 바'로 문의하면 된다.
호텔 관계자는 "애프터눈 티를 즐기는 고객이 증가하고 재방문율 높아짐에 따라 더욱 업그레이드한 알찬 구성으로 준비했다. 도심 속 호텔에서 달달한고 우아한 소풍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yw534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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