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부산, 800평 튤립 화원 등 봄시즌 새단장
1주년 맞이 3월 생일자 등 할인 이벤트
- 손연우 기자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오는 10일부터 6월 6일까지 '동화 속 왕국에 찾아온 봄'(Blooming World School) 시즌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롯데월드 부산은 튤립 화원과 신규 포토존, 거리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동화 속 왕국에 찾아온 봄을 연출하기 위해 정문에는 최대 180cm 높이의 자이언트 플라워로 포토존을 꾸미고 가로등도 꽃으로 장식한다.
테마파크 상징인 로리캐슬(성) 왼쪽에는 800평 규모의 튤립 화원 '시크릿 가든'이 오는 20일 오픈한다.
꽃을 모티브로 한 신상품과 식음 메뉴도 선보인다. 메인 상품점 로리스 엠포리움에서는 로티·로리 가방, 꿀벌 머리띠, 키링 등 24종의 시즌 한정 상품을 만날 수 있다. 식음 매장 '샤론 테라스'에서는 봄의 향기와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메뉴 '플라워 피자'와 '체리블러썸티' 등 2종을 출시한다.
신규 거리공연으로 신학기를 맞은 동화 속 왕국의 마법 학교 학생들이 펼치는 댄스배틀 '로얄 매직 스쿨' 공연이 10일부터 시작된다. 캐릭터를 포함한 10명의 연기자가 신학기 교복 의상을 입고 힙합과 롯데월드 부산 테마곡에 맞춰 신나는 댄스 경연을 펼친다.
이와 함께 롯데월드 부산은 오픈 1주년을 기념해 3월 한 달간 3월 생일자 본인 및 동반 3인까지 30%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신학기를 맞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에브리타임' 어플리케이션 사용자 본인 및 동반 3인까지 2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월드 부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yw534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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