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부산 국제 재즈페스티벌' 개최 협약서 체결

부산 강서구청 전경. (강서구 제공)

(부산=뉴스1) 박명훈 기자 = 부산 강서구는 오는 5월말 개최될 ‘2023 부산국제재즈페스티벌’을 위해 협약서를 체결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재즈페스티벌 개최를 위해 국내·외 아티스트, 재즈공연자를 초빙하는 ㈜마그네틱코리아와 오는 12일 사업추진 협약서를 체결한다.

업무 협약을 통해 구는 행사장 사용, 행정 업무 등 지원을 약속했다.

마그네틱코리아는 페스티벌조직위원회를 구성해 행사 기획, 연출, 홍보 등 전반적인 운영을 맡게 된다.

구 관계자는 “현재 대저생태공원을 재즈페스티벌 개최 예정지로 계획하고 있다”며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구에서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헀다.

parkmh19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