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水)려한 합천 영호진미' 경남 브랜드 쌀 최우수상 수상

16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진행된 ‘2022년 경남 브랜드 쌀 시상식’에서 '수(水)려한 합천 영호진미'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합천군 제공)
16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진행된 ‘2022년 경남 브랜드 쌀 시상식’에서 '수(水)려한 합천 영호진미'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합천군 제공)

(합천=뉴스1) 김대광 기자 = 경남 합천군은 16일 경남도에서 주관한 2022년 경남 브랜드 쌀 시상식에서 '수(水)려한 합천 영호진미'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려한 합천 영호진미는 2020년 '우수' 2021년 '우수'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수려한 합천 영호진미는 매년 계약재배를 통해 단일 품종으로 생산되며 이번 품종 혼입율 평가에서도 100% 단일품종(영호진미)의 결과를 한번 더 확인했다.

군은 그동안 미곡종합처리장의 개보수 지원, 브랜드쌀 포장재·물류비 지원 등으로 전문도정 및 저장시설의 현대화사업을 적극 지원해 미곡종합처리장의 표준화된 재배관리와 현대식 가공시설로 우수한 제품생산이 가능하도록 했다.

장문철 합천유통 대표는 "수려한 합천 영호진미의 미질향상과 브랜드 우수성 제고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vj377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