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교육공무직 16개 직종 308명 채용…18~21일 원서 접수
특성화고 졸업자로 조리실무사 11명 별도 모집
- 강정태 기자
(창원=뉴스1) 강정태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2023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12개 직종 308명을 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
직종별 채용 인원은 △교무행정원 9명 △전담사서 5명 △사무행정원 10명 △돌봄전담사 19명 △특수통학차량보호탑승자 2명 △특수교육실무원 35명 △특수행정실무원 1명 △치료사 6명 △조리사 31명 △조리실무사 175명 △임상심리사 4명 △기숙사생활지도원 4명 △수련지도사 1명 △수상안전요원 2명 △안내원 3명이다. 이 가운데 교무행정원 1명, 사무행정원 1명, 돌봄전담사 2명, 특수교육실무원 3명, 특수행정실무원 1명, 조리실무사 4명 등 12명은 장애인을 채용한다.
도교육청은 특성화고 취업기회 보장을 위해 이번에 처음으로 특성화고 졸업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조리실무사 직종 11명을 별도 모집한다. 지원자는 학교장 추천을 받아 접수기간에 본인이 응시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는 시험 공고일 전일부터 최종(면접)시험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채용 예정 지역 시군으로 돼 있어야 한다. 다만, 치료사, 임상심리사, 수상안전요원, 장애 구분모집 직종과 특성화고 구분 모집 직종은 지역별 구분 없이 경상남도 거주자면 채용 예정 지역에 지원할 수 있다.
현장 접수는 18~21일, 전자우편 접수는 18~20일이다. 경남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누리집에서 응시원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해당 교육지원청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1차 필기시험은 11월19일, 2차 면접시험은 12월17일이다. 최종 합격자는 12월27일 발표할 예정이다.
1차 필기시험은 인성 검사 50%, 직무능력검사 50%로 평가한다. 다만 조리사는 경력과 자격 20%와 인성 검사 40%, 직무능력검사 40%를 보고, 조리실무사는 경력(특성화고 자격)점수 30%, 인성 검사 35%, 직무능력검사 35%로 평가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교육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jz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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