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 30일 개막…13개국 100개 업체 참가
- 박채오 기자

(부산=뉴스1) 박채오 기자 = 부산시는 오는 30일부터 10월1일까지 해운대 벡스코에서 '2022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전시행사는 의료관광관, 의료체험관, 의료산업관, 관광상품관 등 4개 전시관으로 운영되며, 13개국 100개 업체가 참가해 200여개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행사를 관람하는 시민들은 의료기관에서 선보이는 모세혈관 건강테스트, 혈압·당뇨 측정 등 다양한 의료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부산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국내 의료기관, 미국, 독일 전문가 등이 참석해 발표와 토론을 벌이는 국제 심포지엄도 열린다. 인체골격 맞추기, 치매 3종 경기, 마시멜로 병원 만들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cheg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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