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의회, 제265회 제1차 정례회…행정사무감사·추경 등 처리

거창군의회 제265회 제1차 정례회 모습(거창군의회 제공)
거창군의회 제265회 제1차 정례회 모습(거창군의회 제공)

(경남=뉴스1) 김대광 기자 = 경남 거창군의회는 23일부터 9월8일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제265회 제1차 정례회를 연다.

이번 정례회는 2022년 행정사무감사,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 조례안 및 일반의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구인모 군수의 제안설명과 김성윤 기획예산담당관의 예산안 개요 설명이 있었으며, 행정사무감사를 29일부터 9월6일까지 실시하기로 했다.

군의회는 이날 본회의에 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신중양 의원, 부위원장에 김향란 의원을 선임했다.

이홍희 거창군의회 의장은 “2021년도 결산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난해 우리군이 추진한 사업이 계획한 대로 잘 운영됐는지, 추진 방향에 문제점은 없었는지를 살피고 하반기 사업에 사용될 예산에 대해서는 면밀히 따져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vj377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