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생태휴양지 대도 파라다이스 워터파크 15일 개장
- 한송학 기자

(하동=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하동군은 금남면 남해바다의 생태휴양지 대도 파라다이스 워터파크가 15일 개장한다고 13일 밝혔다.
워터파크는 메인 풀장과 착수 풀장, 어린이 풀장, 바디슬라이드, 튜브슬라이드, 샤워시설 등을 갖췄다.
부대시설로은 야외 휴식공간과 캠핑장, 글램핑장, 어린이 및 청소년의 어촌체험장도 조성됐다.
워터파크 1일 이용료는 성인 2만원, 학생 1만8000원, 야영장은 1개 자리당 5만원이다.
개장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로 8월 21일까지 운영한다.
대도는 남해대교 인근의 금남면 노량항에서 배로 10분 거리로 하루 6차례 도선이 운영된다. 방문 인원이 많은 7∼8월 주말에는 수시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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