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위양지서 매주 토·일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 김명규 기자

(밀양=뉴스1) 김명규 기자 = 경남 밀양시가 지역의 대표 관광지인 위양지에서 이달부터 6월12일까지 매주 토·일요일(공휴일 포함) 지역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장터에서는 밀양지역 곳곳에서 생산되는 딸기, 청양고추, 깻잎, 표고버섯, 곡물류, 간장, 된장 등 다양한 종류의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부북위양마을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신선한 먹거리를 중간 유통과정 없이 저렴하게 판매한다.
한편 시는 직거래 장터 판매 물품을 비롯해 밀양지역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온라인 쇼핑몰 '해맑은상상 밀양팜'에서도 판매하고 있다.
km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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