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생활쓰레기 배출요일·품목 조정

불에 타는 종량제 배출일 3일로 확대 등

부산 동래구 생활쓰레기 배출요일 및 품목 조정 안내문.(동래구 제공)ⓒ 뉴스1

(부산=뉴스1) 백창훈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올해 1월1일부터 생활쓰레기 요일별 배출품목을 변경한다고 5일 밝혔다.

변경되는 사항은 기존 불에 타는 쓰레기 종량제 배출 요일이던 일·목요일(2일)에서 일·화·목요일(3일)로 확대한다.

불에 안 타는 생활쓰레기는 수요일에서 화요일로 배출일이 변경된다.

또 정부의 페트병 투명·유색 구분 배출시책에 따라 월요일은 유색 페트병, 수요일은 투명페트병을 배출토록 변경했다.

현장작업 효율화와 재활용품 품질 향상을 위해 폐비닐, 폐건전지, 종이, 캔 등 재활용품 배출 요일도 일부 조정했다.

hun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