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청년정책 총망라 전자책 제작…67개 청년사업 '한 눈에'
- 김명규 기자

(경남=뉴스1) 김명규 기자 = 경남 김해시가 청년정책을 총망라해 소개한 전자책(E-book)을 제작해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청년정책과 청년지원시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보다 많은 청년들이 자신들을 위한 제도와 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자책을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E-book에선 올해 김해시의 16개 부서별로 진행하는 67개 청년사업들이 상세하게 소개돼 있는 것은 물론 담당부서와 담당자, 연락처까지 게재돼 있어 궁금한 점을 신속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가 진행하고 있는 청년사업으로는 △스타트업 청년채용 연계사업 △포스트코로나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김해형 청년 1인 크리에이터 사업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청년아트푸드트레인 사업 △지역예술인지원 비대면 콘텐츠제작시설 지원사업 △청년월세 지원사업 △무주택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더불어 나눔주택사업 △지역학교 입학·기업연계 취업 장학사업 등이 있다.
이밖에도 김해지역의 일자리 정보와 지역별 기업체 현황 등을 알 수 있도록 김해시일자리지원센터 소개와 김해 유관기관 일자리도 지도형식으로 수록돼 있다.
김해청년정책 E-book은 김해시청, 김해시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찾아 볼 수 있다.
km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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