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남도당, 기초단체장 후보 추가 발표

더불어민주당 ⓒ News1

(부산ㆍ경남=뉴스1) 남경문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6·13지방선거와 관련해 단수추천지역과 경선지역을 추가로 7일 발표했다.

2인 경선지역으로는 △창원시장 후보 전수식, 허성무 △진주시장 후보 갈상돈, 김헌규 △사천시장 후보 차상돈, 최용석 △밀양시장 후보 김영기, 조성환 △함안군수 후보 김용철, 이상익 △창녕군수 후보 배종열, 배효문 등이다.

3인 경선지역은 △거제시장 후보 문상모, 변광용, 장운 △함양군수 후보 김재웅, 서필상, 이용기 △거창군수 후보 김기범, 양동인, 이곤섭 등이다.

양산시의 경우 박대조, 심경숙, 임재춘, 최이교 등 4명을 대상으로 시장후보 적합도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합천군수 후보에는 정재영을 단수추천하기로 했다. 하동군수 후보는 김봉학, 김종관 등을 대상으로 다시 심사하기로 했다.

이날 경남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 위원들은 발표에 앞서 당 정체성, 본선 경쟁력, 도덕성 등을 중심으로 후보자별로 면접을 실시했다.

공천관리위는 지난 2일 △김해시장 후보에 허성곤 현 김해시장 △산청군수 후보에 허기도 현 산청군수 △고성군수 후보에 백두현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의령군수 후보에 김충규 전 남해해양경찰청장 △통영시장 후보에 강석주 전 경남도의원 △남해군수 후보에 장충남 전 경남도지사 비서실장 등 6명을 단수 추천한 바 있다.

한편 민주당 중앙당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는 심사결과에 대해 이의가 있을 경우 심사결과를 발표한 시점부터 48시간 이내에 재심 신청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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