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식품가공회사서 화재…소방당국 "초진 완료"
- 박채오 기자

(부산·경남=뉴스1) 박채오 기자 = 7일 오후 3시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에 있는 식품가공회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식품가공회사 내 공장이 연소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차량 16대, 인원 45명을 현장으로 보내 오후 4시53분쯤 초진을 완료했다.
소방 관계자는 "아직 잔불이 남아 있어 현재 굴삭기를 동원해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야적장에 쌓아둔 파렛트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chego@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