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컨벤션리베라호텔 김태명회장, 고향쌀로 이웃돕기
- 이철우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이철우 기자 = 창원 리베라컨벤션 김태명 대표가 내년부터 고향인 창녕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구입해 경남지역의 소외계층과 장애인 및 단체에 기부하기로 창녕군과 22일 MOU를 체결했다.
이날 김태명 회장은 '창녕화왕산지역영농조합법인-리베라컨벤션 업무협정'을 체결하고 청정지역인 창녕군 고암면에서 생산된 쌀을 사회적 공헌사업에 이용하기로 하고 올해 쌀 5000포대를 구입해 기부했다.
김 회장은 지난 16년간 어려운 이웃의 난방유와 결식아동 소년소녀가장에게 장학금과 생활비를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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