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하고 있는 안상수 창원시장
9일 오전 9시 현재 경남 사전투표율 6.28%
- 이상욱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이상욱 기자 = 20대 총선 사전투표 둘째날인 9일 오전 9시 현재 경남 평균 투표율은 6.28%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경남 271만9668명의 유권자 중 17만884명이 투표, 6.2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하동군이 14.88%로 가장 높은 사전투표율을 보이고 있고 통영시가 4.81%로 가장 낮았다.
한편 안상수 창원시장은 이날 오전 8시40분께 창원시 웅남동 웅남동사전투표소에서 부인 전희정씨와 함께 사전투표를 했다.
안 시장은 “시민들이 투표에 많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안 시장은 투표사무종사원들을 격려하면서 한 치의 소홀함이 없이 투표사무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읍·면·동마다 설치되는 315개의 사전투표소 어느 곳에서나 사전투표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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