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서 가스 누출 추정 폭발사고…1명 화상
- 조탁만 기자

(부산·경남=뉴스1) 조탁만 기자 = 29일 오전 10시 14분쯤 부산 동래구 온천동의 3층짜리 상가건물 2층에 위치한 건강식품제조업체에서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폭발은 화재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이 사고로 유리창 등이 파손됐으며 건강식품제조업체 업주가 어깨에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날 저녁 중탕기와 연결된 가스호스를 열어두고 퇴근한 점 등으로 미뤄 LP가스 누출로 인한 사고일 가능성을 두고 목격자 등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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