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벗 산악회 창립 총회…오는 26일 '제1차 트래킹'
- 조탁만 기자

(부산·경남=뉴스1) 조탁만 기자 = 산들벗 산악회(회장 김윤태)는 17일 오후 7시 부산진구 부전동의 터존부페웨딩홀에서 창립총회 및 발대식을 열었다.
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산들벗은 산따라, 들따라, 벗님들과 함께 걸으면서 회원 상호간 친목을 도모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며 "이번 창립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활동해 기쁨을 나누고, 슬픔은 보듬어 주는 아름다운 모임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산들벗은 오는 26일 남구 용호동 내 장자산(이기대) 일대 5~6km 정도 산행을 하는 '제 1차 트래킹'에 나선다.
코스는 용호동 사회복지관에서 집결해 장자산 정상과 전망대를 찍고 동성말 주차장으로 내려와 산행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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