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호 전 국정원 차장 , 사천·남해·하동 예비후보 등록
- 이경구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이경구 기자 = 서천호(54) 전 국정원 2차장은 15일 제20대 총선 사천·남해·하동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 갔다.
서 예비후보는 "30년 동안 국가와 국민으로부터 받은 한없는 사랑을 정치란 새로운 길을 통해 갚고자 한다"며 "법과 원칙이 바로선 나라, 희망과 기쁨으로 행복한 국민의 삶을 위해 이 한 몸 바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사천시 선거관리 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그는 최근 매각 위기에 처해 있는 사천 일반산업단지 내 SPP 조선을 찾았다.
서 예비후보는 관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모든 역량과 인맥을 총 동원해 여러분과 함께 회생의 길을 찾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반드시 힘 있는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정치적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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