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39사단 민관군 화합의 한마당 ‘위문열차’ 공연… 21일 오후 8시
- 이철우 기자

(경남 함안=뉴스1) 이철우 기자 = 육군 39사단이 부대이전 및 사단 창설 60주년 기념 ‘민관군 화합의 한마당’ 국군방송 위문열차 공연을 오는 21일 개최한다.
이 공연은 사단사령부 대연병에서 개그맨 출신 방송인 맹영기와 걸그룹 리브하이의 멤버 A.지아의 사회로 열린다.
이날 무대에는 플라워, 멜로디 데이즈 등 아이돌 가수와 이태호 등 트롯 가수가 출연해 군 장병은 물론 함안군민을 비롯한 지역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국군방송 ‘위문열차’ 는 1961년 10월 첫 공연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54년간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대한민국 최장수 공개방송이다.
39사단 관계자는 “함안으로 사단사령부를 이전한 후, 지역민들과 화합의 한마당을 만들고자 준비했다”며 “공연을 관람을 하고자 하는 주민들은 주민등록증, 학생증 등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만 있으면 누구나 공연을 즐길 수 있다”고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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