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署, 술 주지 않자 식당서 영업방해한 동네조폭 구속
- 이원경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이원경 기자 =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지난달 13일 오후 9시께 진주시 진주대로 한 식당에서 술을 주지 않는다며 식당주인에게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우는 등 총 11차례에 걸쳐 영업을 방해한 혐의다.
한씨는 또 사기접시로 식당주인의 머리를 1차례 내리친 혐의도 받고있다.
경찰은 식당주인의 신고로 탐문 수사 등을 통해 진주 인근 노상에서 배회하고 있는 한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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