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온 종합병원 건강검진서면센터 확장 오픈

2일 문을 연 온 종합병원 건강검진서면센터 검진 모습.(온 종합병원 제공)© News1
2일 문을 연 온 종합병원 건강검진서면센터 검진 모습.(온 종합병원 제공)© News1

부산 서면의 온 종합병원(병원장 정근)은 건강검진서면센터를 확장해 검진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온 종합병원은 서울의 대형 검진기관인 의료법인 하나로 의료재단과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검진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건강검진서면센터는 서면 롯데호텔 맞은편 정근안과병원빌딩 지하1층과 지상 5, 6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총 600평 규모이다.

온 종합병원은 건강검진서면센터 오픈으로 본원 3층에서 운영 중인 종합검진센터를 포함해 총 규모 약 1000여평의 부산 종합병원 최대의 건강검진센터를 보유하게 되었다.

온 종합병원 정근 병원장은 “검강검진서면센터에서는 검진과 치료가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혁신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온 종합병원 건강검진서면센터는 복부 초음파를 비롯한 각종 초음파 장비와 동맥경화도 측정기, X-레이, 위장관조영촬영기, 골밀도·체성분 검사기, 유방촬영기 등의 최신 장비를 보강했다.

온 종합병원은 개원 3주년을 맞아 10여명의 의료진도 보강했다.

온 종합병원 건강검진서면센터는 직장인, 공무원 종합검진을 비롯해 국가에서 진행하고 있는 무료건강검진, 암 검진, 생애전환기 건강검진, 학생건강검진 등을 한다.국가에서 실시하는 무료검진에 개인이 원하는 검진항목을 추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검진프로그램을 함께 준비했다.

jkk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