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문화재단 조선통신사역사관, 역사교실 운영
역사교실은 부산지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3월2일부터 11월 31일까지 방학기간(7, 8, 12월)을 제외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된다.조선통신사 역사관 견학 및 설명, 학습노트 작성, 통신사 3D영상 시청,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참가자 모집은 조선통신사 역사관 홈페이지(www.historytongsinsa.com) 신청게시판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회당 20명 선착순으로 마감된다.자세한 내용은 조선통신사 역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문화재단 국제문화교류팀 허장수 팀장은 “조선통신사 역사관은 친근한 캐릭터와 지난해 3D영화제 등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더욱 가까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학습과 체험을 함께할 수 있는 이번 역사교실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jkk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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