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 호텔 서울,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7년 연속 '5성' 선정
감각적인 인테리어 및 최고급 서비스 우수 평가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2026년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Forbes Travel Guide)에서 7년 연속 5성 호텔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호텔판 미쉐린 가이드'로 불리는 여행전문지다. 세계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5성 호텔 시스템의 시초로 알려져 있다. 신분을 숨긴 평가단이 매년 전 세계 호텔을 방문해 900개에 달하는 엄격한 기준에 따라 시설 및 서비스를 평가하고 5성과 4성, 추천 호텔로 등급을 나눠 발표한다.
국내는 지난 2017년 처음으로 평가 국가로 선정됐으며,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2017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에서 4성 호텔로 선정됐다. 이후 '2020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에서 5성으로 상향 평가된 후 올해까지 7년 연속 5성 호텔에 선정됐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평가단으로부터 호텔의 감각적인 인테리어, 우수한 위치, 최고급 서비스와 부대시설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 내 위치한 '더 스파' 또한 스파 항목에서 4성으로 선정됐다. 이는 2017년 국내 최초로 4성급 스파로 선정된 이후 10년 연속 선정된 것이다. 국내 호텔 중 스파 부문 스타를 10년 연속 획득한 곳은 포시즌스 호텔 서울 더 스파가 유일하다.
스파는 자연광이 가득한 여유로운 공간, 한국 전통적인 힐링 테크닉,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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