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여름 떠나는 제주도, 서귀포 독채펜션 찾는다면…

제1서비스는 '청결' 깨끗한 시설 갖춘 중문올레, 제주도 가족펜션으로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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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때 이른 더위로 벌써 여름 옷을 꺼내 입는 시기가 왔다. 6월과 여름 휴가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가 찾아오기 전인 6월엔 휴가 인파가 많이 몰리지 않고 숙소나 각종 부대 비용도 휴가철에 비해 저렴해 의외로 많은 인파가 몰린다.

국내 여행지 중 휴가장소로 단연 으뜸인 제주도도 6월에 많은 인파가 몰리는 곳 중 하나. 특히 제주도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해줄 제주도팬션의 경우 인기 있는 팬션은 벌써 예약이 다 찾을 정도다. 과거 호텔이나 콘도가 숙박지로 각광을 받았다면 최근에는 가족, 연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제주도 펜션이 여행 트렌드로 떠올랐다.

수많은 제주도펜션 중 인기 있는 곳은 어디일까? 항상 제주도 펜션 추천 순위 상위권에 랭크되는 중문올레펜션은 제주도의 정취와 멋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제주도펜션이다. 여타 펜션들과 다르게 통나무로 이뤄진 제주도독채펜션으로 방 안에서 통나무의 은은한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아주 독특한 콘셉트의 펜션이다.

제주독채펜션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방마다 독립적인 공간이 충분히 확보되어 있으며 각 호실마다 독립적으로 사용 가능한 바비큐 시설에서는 낭만적인 초여름 밤의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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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 시설 외에도 중문올레가 대표적인 제주도펜션으로 손꼽히는 이유는 바로 '청결'에 있다. 중문올레펜션은 청결을 제1 서비스 조건으로 강조하며 매일 관리에 심혈을 기울인다. 그 결과 청결과 관련된 부분에서 고객들에게 큰 만족도를 주고 있다.

중문올레펜션이 위치한 장소도 제주도를 즐기기에는 아주 적합하다. 제주도의 대표적인 관광단지인 중문단지 근방에 위치해 있고, 올레길 8번 코스 중간 위치에 있어 올레길을 걸으며 초여름의 열기를 식히기에도 적합하다.

그뿐만 아니라 안덕계곡, 산방산, 송악산 등 대표적인 제주의 관광지와도 자동차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어린 자녀나 나이드신 부모님을 모시고 온 관광객들에게도 매우 인기 있는 제주도가족펜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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