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과 함께하는 행복학교 참가자 모집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즉문즉설 참여 가능
-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평화재단이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행복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
행복학교는 즉문즉설로 유명한 법륜스님이 '특유의 ‘국민행복코칭 프로그램'을 개발해 총 3단계로 진행한다.
1단계 '행복학교 마음편'은 오리엔테이션을 포함해 4강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을 이수하면 2단계 관계편과 3단계 심화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수업은 한 교실당 5~7명,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업 후에는 행복연습과 행복실천을 통해 온라인으로 배운 것을 일상에서 함께 실천할 수 있다.
또 참가자들은 법륜스님과 라이브로 만나는 행복학교 특강과 즉문즉설에 참여할 수 있다.
'행복학교'는 2017년부터 개설됐으며 종교를 떠나서 행복해지고 싶은 20세 이상의 사람이라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법륜스님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전국의 모든 법당을 정리하고 울산 울주군 소재 두북수련원에서 새로운 생태공동체 실험의 일환으로 농사에 전념하고 있다.
ar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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