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기금 석좌교수에 황정미 전 세계일보 편집인
- 김정한 기자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기금은 올해 석좌교수로 황정미 전 세계일보 편집인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황정미 신임 석좌교수는 1990년 세계일보에 입사해 현장을 누빈 뒤 편집국장과 편집인을 거친 베테랑 언론인이다.
이번에 선정된 황 석좌교수에게는 1년간 총 3000만 원의 강의 지원금이 수여된다.
한편 편집인협회기금 석좌교수제는 언론인으로서 오랫동안 취재 현장에서 축적했던 지식과 경험을 젊은 세대에게 전달, 국가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퇴직 언론인 가운데 선발해 1년 간 3000만 원의 강의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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